살롱 드 홈즈는 광선주공아파트에 거주하는 전직 형사와 보험왕, 수 많은 알바 경험을 가지고 있는 알바여왕, 추리력 넘치는 만렙 캐릭터 4인방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빌런들을 혼내주는 코믹 10부작 드라마입니다.
배경·기획 의도 : 낡은 광선주공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생활 밀착 범죄를 ‘주부 탐정단’이 통쾌하게 해결한다는 콘셉트. 육아·가사에 지친 평범한 여성들이 **“우리 집값과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는 다짐으로 뭉치며 연대와 성장 서사를 동시에 잡는다.

살롱 드 홈즈는 같은 이름을 가진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근래 수 많은 드라마들이나 영화가 웹툰 원작을 하는 가운데 드물게 나타난 소설 원작 작품입니다.
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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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출간 | 전건우 / 2019 . 12 . 09 몽실북스 (340 쪽) |
장르 | 추리 · 미스터리 (호러 터치) |
주요 인물 | 공미리, 전지현, 추경자, 박소희 ― ‘주부탐정단’ |
핵심 사건 | 아파트를 공포에 빠뜨린 노출 변태 → 연쇄 살인으로 비화 |
목차
등장인물(4인방)

공미리
드라마 제목처럼 광선주공아파트에 거주하는 명탐정인 홈즈입니다.
꼼꼼하게 모든 디테일을 관통하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경자
아파트의 여자 마동석이라고 불리는 존재입니다.
후배와 결혼한 이후 은퇴한 전직 형사입니다.

박소희
여러 알바를 하고 있는 자녀를 키우고 있는 미혼모입니다.
가지고 있는 오토바이로 아파트 이곳 저것을 돌아다니는 기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지현
전직 보험왕 출신으로 남들보다 뛰어난 기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치가 굉장히 뛰어난 편으로 아파트의 모든 소식을 수집하는
정보통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예고편 미리보기
간단한 줄거리 요약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로 이름이 희미해진 네 여성이 바바리맨 ‘쥐방울’ 사건을 계기로 탐정단을 결성한다. 경찰이 미적대는 사이 피해는 커지고 급기야 잘린 손목이 발견되자, 네 사람은 스스로 범인을 추적하기로 결심한다. 평범했던 주부들의 일상은 순식간에 공포와 연대로 뒤섞인 **“생활형 스릴러”**로 변모한다.
소설과 드라마의 차이
항목 | 소설 |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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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 | 호러·서스펜스 비율 ↑, 어둡고 쫄깃 | 코믹·워맨스 비율 ↑, 밝은 군상극 |
폭력 수위 | 변태·살인 묘사 현실감 있게 직설 | 15세 등급, 직접 묘사 최소화 |
테마 | “평범한 이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존재 증명 | “함께여서 가능하다”는 연대와 힐링 |
결말 | 범인 정체·동기가 뚜렷, 사회문제 의식 제기 | 원작 얼개 유지하되 가족·이웃 관계 회복선 추가 |
종영 후 바로 시즌2 예정
종영 직후 “시즌 2 제작 확정” 기사와 “아직 논의 중” 해명이 엇갈리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7월 15일 기준 제작사는 **“편성은 미확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팬덤은 ‘줌벤저스 컴백’을 기다리는 중입니다.